네.. 기지개를 쭈~욱 펴고 아프고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추스려봅니다..
이번 토욜에 토랜스 근방 공원에서 따스한 햇볕을 받으면서 맛나는 것도 먹고, 몸과 맘도 풀어주고, 수다도 떨면서 시작하도록 하지요.
회비는 $15 임다. 가족, 애인, 친지, 친구를 동반시에는 $5 을 더해주시고,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네발로 걸으시는 분들은 회비없습니다.
아.. 특별히, 사내커플 분들은 $15+5 만 받겠슴다. ㅡ.ㅡ;;
오실 분들은 목욜 오후까지 알려주시고,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금욜쯤에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인원에 따라서 장소가 바뀔 수 있어서리..)
<내용추가>
장소는 Palos Verdes 에 있는 Robert E. Ryan Park 으로 하겠습니다. 밥먹고 고래보러 가실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산보 가실 분들도 있을 것 같구요. 아님, 바다가 보이는 startbucks 에서 vanilla latte 한잔 쭈욱~ 하시죠.
시간은 오전10시부터 2시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