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법 다음은 acropolistimes.com 에서 퍼온 글입니다. 새해 계획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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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많은 계획들을 세울 것이다. 개인에 따라 각양각색의 신년 설계가 그려질 것이다. 그 중에서 많은 이들이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부유하게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09년 12월 헤럴드 경제에서는 송년 시리즈로 조찬 경제 강연회를 개최했다. 그 중에 최양오 박사(CKP회계법인)가 강의한 ‘돈 버는 법’이란 강좌를 다녀왔다. 그는 '부자 만들기 전문가'로 자신의 말을 듣고 실천한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됐다고 강조했다. 부자 되는 법에 관해서는 다들 한번쯤 책을 읽었거나 들어 봤을 법하지만 문제는 실천이 아닐까 싶다. 새해에는 여러 동문들이 경제적으로도 한단계 성공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다음은 최 박사 강연의 요지다. <정리 : 정연진 기자>
돈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벌어야 한다. 돈을 벌려면 우선 돈 없는 사람의 공통점에서 벗어나야하는데, 돈 없는 사람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부가 무엇인지 모른다. 돈 없는 사람들은 부자가 되려는 생각도 없고, 돈을 어느 정도 벌어야 부자가 되는지 모른다. 다시 말해 명확한 목표 (금액)가 없다. 최양호 박사는 2억7천만원을 벌어서 (마누라를 돈으로 목욕을 시켜주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고 이를 달성함. 돈을 얼마만큼, 어떻게 벌어야겠다는 머리속의 지도가 그려져야 한다.
둘째: 목표를 쉽게 포기한다. 목표를 작게 설정하면 큰 문제에 닥쳤을 때 목표가 보이지 않게 되어 방향 감각을 잃게 된다. 목표를 크게 세우면,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헤치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목표를 가리지 않도록 목표를 크게 설정해야 한다. 부자라 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적어도 자기 전에 3개월만 매일 생각하라. 의도적으로 돈버는 상황을 계속 만들어가라. 천지사방에 깔려있는 것이 에너지 이듯, 천지사방에 깔려있는 것이 돈이다.
셋째: 110%가 없다. 모든 것을 쏟아부을 때 만족이 생기기 시작한다. 일생에 돈을 가장 많이 벌었을 때 금액을 생각하고 이것에 X 1.2를 해서 목표액으로 삼아라. 8시간 보수를 받기 위해 8시간만 일할 것이 아니라 10시간을 투자하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금액은 자신이 필요한 금액의 150배로 보면 된다. 예를 들어 1만불이 필요한 사람은 150만불을 벌면 이자로 여유롭게 살 수 있다. 100% 노력만을 기울이면 이는 성장이 아니라 정체를 뜻한다. 100% 이상, 110% 자신의 모든 노력을 돈을 버는 일에 쏟아 부어야 한다. 돈 버는데 실패한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주변 상황을 탓한다. 자신이 달성하지 못한 원인을 주변에서 찾으려 하니, 변명이 많아진다. Excuse 를 찾지 말고 자신을 돈 버는 상황에 몰입시켜라.
넷째: No mentor, No coach. 미국의 백만장자 중의 80%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이고, 20%만이 세습된 부를 가진 사람들이다. 80%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주위에 좋은 멘토나 코치가 있었다는 점이다.
‘돈은 내 친구’라고 생각하라. 한국이 빠른 경제성장을 한 이유는 한국인들이 돈과(현찰과) 친하게 지냈다는 것이다. 웬만한 한국인들은 지갑에 현찰을 많이 넣고 다닌다. 한국의 부자들은 지갑에 3백만원 정도의 캐시를 휴대하고 다닌다고 한다. 부자들은 돈과 ‘친하게’ 지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지갑에 천불 정도 (물론 각자의 현실에 맞게) 현찰을 지니고 다녀라. 돈을 내 몸의 일부로 생각하고 항상 지니고 다니고 돈과 친해 져야 나에게 돈이 오기 시작한다.
‘빨리빨리’라는 한국인의 특성도 돈버는 데는 커다란 장점이 된다. 돈 버는 종목에 51%만 적중하면 부자가 된다. 신중함은 돈 버는데 덕목이 아니다. 실수하는 것도 두려워마라. 실수하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고민하지 말고 질러라. 완벽하고 정확한 결정만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은 정체로 가는 길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